rkdtjdtn99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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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영화인줄 알았는데 진한~감동이.. | 시사회를 보고나서..
2009.04.05 21:49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 감독 : 가스 제닝스
  • 주연 : 윌 폴터, 빌 밀러
  • 제작년도 : 2007년
  • 개봉 : 2009년 4월 16일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95분

 
처음 포스터만 봤을땐 그냥 아이들 보는 영화라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고나니 사뭇 어린이 인데도 불구하고 어른몾지않는 대견함과

약간에 감동을 남긴 그런영화라고 생각된다.

정말 보는내내 어른흉내도 내고 대견스러워서 웃기도 많이 웃었었다

한마디로 말해서 유쾌 상쾌 통쾌 한 영화라고 할까?

난 이영화를 보고 작지만 큰 희망을 보는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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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날 모처럼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면 웬지모를 가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이 될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뉴스덧글
2008.12.30 17:07
[분석] 1월 1일, 당신은 누구와 극장에 가십니까?

공휴일날 모처럼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면 웬지모를 가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이 될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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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1월 1일, 당신은 누구와 극장에 가십니까? | 뉴스 스크랩 보기
2008.12.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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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니발(2disc,완전무삭제판) Hannibal - Uncut Version | 한줄이벤트
2008.12.29 10:28

<출처:타이거피쉬 님의 영화일기>

한니발(2disc,완전무삭제판)
Hannibal - Uncut Version
장 르 공포 스릴러 
감 독 리들리 스콧
주 연 안소니 홉킨스  줄리안 무어    
소비자가 25,300 원
판매가 재고없음
출시사 콜럼비아
출시일자 2005-05-25
주문수량   EA
   
  2001 년  아카데미상   어빙 탤버그 상    디노 데 로렌티스

* <양들의 침묵> 속편 <한니발>이 <글래디에이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손으로 재탄생!

더빙 : 영어
화면 :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등급 : 18세이상 관람가
제작년도 : 2001 년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 돌비디지털 5.1 서라운드
상영시간 : 131 분
지역코드 : 3


::: 서플먼트
* 서플먼트에서는 한글자막 지원하지 않습니다.

Commentary by director Ridley Scott (리들리 스콧 감독의 해설)
Theatrical trailer(s) (극장 예고편)
Over 35 minutes of deleted scenes (35분이 넘는 삭제장면)
Breaking the Silence - 5 unique making-of featurettes (영화 제작과정)
Photo gallery (포토 갤러리)
3 interactive multi-angle featurette (멀티앵글 지원의 인터뷰들)


::: 줄거리

10년 전 FBI요원 클라리스 스탈링은 사이코 살인마인 한니발 렉터 박사의 도움을 받아 납치된 상원의원 딸을 찾아내 명성을 얻는다. 그 사건 이후 그녀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원칙을 따지는 골치덩어리가 되어가고 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마약 소굴 소탕작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마약사범을 총으로 쏴 죽이는 실수를 범한다.
언론으로부터 무기를 먼저 사용했다는 질책을 받고 그녀는 좌천될 위기에 처하지만 한 재력가로부터 한니발을 잡아달라는 제의를 받는다. 그는 한니발의 희생자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메이슨이었는데 한니발을 잡기 위하여 스탈링을 미끼로 이용하려고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스탈링은 그의 계획대로 한니발을 찾기 위하여 온 전력을 쏟고 한니발은 오랜 은둔 생활을 뒤로 하고 스탈링을 재회하기 위하여 미국으로 온다.


::: 부가정보

'한니발'은 '양들의 침묵'에서 비롯된다. 원작자 토마스 해리스의 베스트 셀러 소설에 기초하여 안소니 홉킨스 줄리안 무어가 주연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그리고 '쉰들러 리스트'의 각본가인 스티븐 자일리언이 각본을 맡아 다시 한번 공포와 스릴 속으로 몰고 가게 된다. 여러 차례 심의 보류 끝에 무삭제판 DVD로 만나는 '한니발'은 비록 한글자막이 본편 밖에 지원되지 않고 스페셜피처에는 영어자막만 지원되지만 극장에서 보지 못한 '완전 무삭제판'으로 2년만에 출시된 작품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무삭제 장면을 놓치지 말 것! 다만 임산부나 심약하신 분에게는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작가 토마스 해리스는 오랫동안 기대하였던 작품인 '한니발'을 시작하면서 작업 초기부터 철저히 비밀을 유지하였다. 그래서 거의 10년 동안 구체화 하고 있었던 그의 으시시한 창작물을 집필하는 동안, 제작자들 조차도 어떤 구체적인 것을 알 수 없었다. 다만 전화 연락을 하면서 예상으로 속편을 집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뿐이다. 그들은 마침내 토마스 해리스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인 플로렌스를 '한니발'의 배경으로 한다는 것을 알았다. 책이 마침내 1999년 7월에 출간되었을 때, 세계인에게 플로렌스의 아름다운 배경과 문화 뿐만 아니라 피비린내와 배신의 전통을 스쳐가며 볼 수 있게 인도하였다. 더욱이 이 모든 요소들은 안소니 홉킨스가 스크린에 구체화시키는 고유한 성격이기도 하였다.

'에일리언', '블레이드 러너', '글레디에이터'와 같은 영화들에서 세상을 놀라게 하는 독창성으로 알려진 리들리 스콧 감독은 안소니 홉킨스의 배역에 대하여 "우리는 한니발 렉터라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그는 본질적으로 우리를 겁나게 하는 동시에 매혹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문학의 모든 주요 악마들이 가진 것처럼, 무엇이 그를 그렇게 만드는지 호기심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니발 렉터의 매력은 다른 중요한 악마들보다 덜 신비적인 것에 있다. 왜냐하면 그는 존재하고 우리의 삶에서 같이 호흡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러한 점은 그를 더욱 무섭게 만든다. 한니발이라면, 어쩌면 우리 바로 옆에서 같이 거리를 활보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였다.



글래디에이터 이후... - eliud10 (2007.02.08)
리들리 스콧이 조금씩 힘이 빠지기 시작하는 거 같다.
 양들의 침묵이 워낙 뛰어난 영화다 보니 그보단 덜하지마..
 한니발 또한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졌다.
 하지만 한니발 렉터의 엽기성에 조금 실망...
 굳이 안 보여줘도 될 걸...
 양들의 침묵의 렉터는 지적인 것이 더 들어났다면.
 한니발은 렉터의 엽기성에 더 포커스를 뒀다.
 그래서 지적인 렉터를 기대한 나로선 잔인한 렉터에 실망함,
 영화는 시종일관 긴장있고 재밌음.

찬사.. - kkc3073 (2006.10.20)
양들의 침묵 후속편인가 싶다..
 먼저 찬사를 보내고 싶다/
 스릴영화론 정말 긴장감속에서 내내 볼수있는영화이듯..
 재미야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것은..
 마지막에 그 잔인한 사람도 사랑이 싹이 튼다는것//
 사랑하는 여인를 보기위해 돌아온것과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말하면 재미기 없다//[직접 확인하세요//]
 

한니발... - dori31 (2005.01.03)
몇년전 원작을 읽어보았기에 비교가 많이 되었다...
 대체적으로는 줄거리가 비슷하지만...
 렉터의 어린시절에 대한 언급과 인간으로서의 렉터를 묘사한 부분이 소설에서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러한 부분이 빠져서 아쉬웠다. 렉터는 어린시절 하나밖에 없는 누이동생이 독일패잔병들에게 잡아먹혀 인육에 대한 쇼크와 노이로제가 있다...
 렉터의 엑스레이에 나타나는 육손이의 흔적도 영화에서는 언급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스탈링과의 엔딩부분이 영화와 소설은 천지차이를 이룬다... 리들리 스코트는 소설과 대단히 흡사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듯 하나 소설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무엇을 빼트렸다...

인육이 뭐길래... - inakamono (2004.12.27)
동북아의 옛 풍습중에도 인육을 하는 습관이 전해지고 있다. 인육의 목적은 주로 포식이었지만 개중에는 회춘용도 있었다니 아프리카의 식인종만 탓할순없는 일이다. 영화에서의 한니발박사의 식인은 단순한 미식(美食)으로 보여지니 끔찍하기 짝이없다. 사람의 뇌를 설명하는 장면에서는 토할 것만 같았다.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관람을 삼가하시길.
 절판행사타이틀이라 서둘러 구매했는데 조만간 새발매판이 또 나온다니 느긋하게 구매해도 무방하겠네요.

렉터가 원하는 것은... - ok73seoul (2004.12.08)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은 확실히 만들어지기가 힘든 것인가?  
  많은 이들의 기대치가 큰만큼 그에 부응하는 결과물을 양산해낸다는 것은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임은 자명한 이치이나, 전편이 만들어진지 약 10년이라는 흘러간 시간은 관객들에게 더 큰 자극을 요구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전편(양들의 침묵)만큼은 되지 않으나 여전히 스릴이 있고, 안소니 홉킨스의 영화장악력은 보는 이들이 쉽게 영화에 빠져들게 만들고, 나 자신이 스탈링요원이 된 듯한 긴장감을 준다. 리들리스콧감독의 연출력에 대해서는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듯 하다.
  마지막에 경찰의 방어망을 뚫고 사라진 렉터는 3편의 여운을 남기고 떠나고, 우리들은 그의 발자취속에서 인간이 내면에 가진 지극히 잔인한 면들에 대해 다시금 쓴 웃음을 짓는다. 렉터박사가 추구하는 정신세계는 과연 무엇인가? 
   
  이 가격에 서플까지 풍부한 이 정도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출시사에 대해 고개숙여 감사한다. 다만, 서플에서의 한글자막미지원은 옥의 티로 남을 듯 하다. 
  
  
 

잘만든 영화 - shinji100 (2004.11.21)
예전 양들의 침묵을 인상깊게 봤었던 터라 상당히 기대 했었는데 역시나 잘만든 영화였다 
 
 원작인 소설이 워낙 뛰어나서 영화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든는 스토리면에서는 말할 필요도 없겠고, 책을 읽으면서 상상한 했던 그 끔찍한 장면들이 특수효과로 정말이지 잘 표현했다.
 
 킬빌같은 영화에서 잔인한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 영화는 잔인함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었다.
 
 special picture 또한 좋은 구성을 이루고 있다 
 제작과정 , 삭제신등이 수록되어 있는데
 삭제신에서 또하나의 앤딩을 감상할수 있다.
 
  
 
  

너무도 끔찍한.. - superbit2000 (2004.03.28)
영화사상 이렇게 끔찍한 장면을 담은 영화가 또 있을까 싶다. 너무나도 유명한 그장면 때문에 영화를 보는내내 긴장을 풀 수가 없었다. 하지만 영화자체만을 두고 본다면 역시 전작 양들의 침묵의 명성을 따라가기엔 역부족이 아닌가 싶다. 살인마와 그를 잡으려는 주인공 그리고 아군도 적도 아닌 렉터 박사의 고도의 심리게임으로 극적 긴장감을 유발시킨 전작과는 달리 오로지 잔인한 장면에 대한 공포심만이 유발된 것이 아닌가 싶다. 스토리라인은 스릴러라하기엔 상당히 단순한 편이며 반전같은 것도 없고 종반부로 가면 다소 황당한 스토리로 전개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론 레드드래곤보다도 점수를 주기가 힘들듯하다. 화질 음질 모두 수준급이나 그 많은 서플에 한글자막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치명적이다. 그나마 이런 영화가 삭제없이 발매되었다는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되야할지 말아야 할지... 절대로 미성년이 감상하게 해선 안될 영화다.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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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몰라서 못 받는 환불 상식 | 한줄이벤트
2008.12.29 10:27

<출처:괴도고이누 님의 영화일기>

몰라서 못 받는 환불 상식

상품권은 유효 기간이 지났더 라도 상법상 소멸 기간인 5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상품권 권면 금액의 90%에 해당하는 상품이나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 선물은 계약 철회 시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 단, 계약서에 사은품의 가격이나 품목이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상품과 함께 돌려줘야 한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특약은 무 효 처리된다. ‘계약 해지 불가’, ‘교환·환불 불가’ 등이 여기에 속한 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정도는 표준 약관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하자 있는 상품은 환불 기간 이후에도 환불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환불 기간의 예외 조항으로 명시되어 있다.

방문 판매는 환불의 룰이 다르 다. 소비자가 단순 변심으로 계약을 철회하더라도 반품 비용을 부담할 필요 가 없다. 계약 철회 기간 또한 14일로 길다.

택배 물건이 실종되면 운송장 에 쓴 물품 수량, 가격, 종류만큼 환불 받을 수 있다. 내용을 기재하지 않 으면 각 운송 업체의 손해 배상 한도액 내에서 임의로 환불 받게 된다.

피치 못할 사정인 경우 소비자 의 과실이어도 환불이 가능하다. 당사자나 직계 존비속이 사망·입원한 경 우에는 취소 수수료 없이 여행 상품의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초고속 인터 넷을 장기간 계약했더라도 이사나 전근으로 인한 계약 해지의 경우에는 취 소 수수료를 물지 않는다.



환불의 지름길, 모두 다르다!

고객 센터를 이용한다 → 백화점과 쇼핑몰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의 고객 센터는 매장 전체의 고객 불만을 총괄하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백화점, 쇼핑몰의 전체 이미지를 관리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입점한 매장과 소비자의 다툼을 중재할 때 소비자의 손을 들어 주는 경우가 많다. 일단 매장에서 환불을 받지 못하면 고객 센터 로 연락한다.


 

빨리, 유연하게 흥정한다 → 보세 상 점
보세 상점의 특징은 무조건 ‘환불 NO’를 외친다는 것이다. 매 장의 특성상 상품 회전이 빨라야 하기 때문에 구매 후 시간이 흐른 상품은 환불을 해주지 않으려고 한다. 구매 전에 매장에 적혀 있는 환불 규정을 확 인할 필요가 있다. 구매 후에 문제가 생기면 되도록 빨리 환불을 요구한다. 다른 물건을 살 수 있는 교환권을 대신 받겠다든지 다른 물건을 사고 차액 을 돌려받겠다는 등의 유연한 제안을 차선책으로 내놓으면 협상이 수월해진 다.


 

본사에 연락한다 → 브랜드 대리점
브랜드의 본사 또한 단기 수익에 목매는 대리점보다 소비자의 편 의를 봐주게 된다. 본사의 홍보 담당자에게 브랜드 대리점과의 마찰에 대해 설명하면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직접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상위의 책임자와 얘기한다 → 레스토 랑, 헬스장, 보험 등
서비스업과 관련된 환불에서는 상위의 책임자와 대화할수록 성공 률이 높아진다. 서비스 일선에 있는 일반 사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실적이 줄어들거나 실수가 드러나는 것이 겁나서라도 일단 환불이 힘들다고 얘기하 기 때문이다. 책임자와 직접 협상을 하면 환불 결정 이후의 일 처리도 일사 천리다. 레스토랑에서는 ‘매니저를 불러 주세요’라는 말 한마디로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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